진재영 비키니 퍼레이드, 38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볼륨 몸매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진재영의 비키니 퍼레이드가 공개됐다.

진재영은 7일 밤 12시2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대해 언급했다.

MC 오만석은 그중 하나인 '비키니'를 언급하면서 "죄송하지만 너무 강렬했다"고 치켜세웠다.

진재영의 쇼핑몰 속 비키니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 tvN '택시' 방송 캡처

진재영은 콘셉트를 잡아 다양한 비키니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히며 "몸매는 운동으로 가꿨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동안비결을 묻자 진재영은 "안 늙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운동을 정말 많이 한다. 운동은 정신건강에도 좋다"라며 운동 예찬론을 펼쳤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