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조동혁 "극 중 캐릭터, 다른 배우 주기 아까웠다"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배우 조동혁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동혁은 2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두베홀에서 열린 OCN 새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태수라는 캐릭터가 좋아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정말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다른 배우에게 주기 너무 아까운 역할이었다"고 설명했다.
조동혁은 극 중에서 비상한 두뇌와 빠른 상황 판단력을 지닌 살인 청부업자 정태수 역을 맡아 연기한다.
'나쁜 녀석들'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월4일 토요일 첫 방송.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