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창석 “강남 5대 얼짱 출신”…고교 졸업사진 공개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 News1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배우 오창석(33)이 과거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라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오창석이 이민정, 전지현과 함께 강남구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며 오창석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오창석은 "현대고등학교 출신이다. 이민정, 전지현이 선배였다"며 "당시 영동고등학교 현빈도 유명했다. 하지만 당시에 친분은 없었다"고 전했다.

MC 윤종신이 "현대고등학교는 본인이 평정했나"고 묻자 오창석은 "우리 학년에서는?"이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오창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오창석, 얼짱이었구나", "라디오스타 오창석, 잘생겼다", "라디오스타 오창석,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