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강남 5대 얼짱 출신? 현빈과 동급이었던 과거 공개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오창석이 고등학교 시절 외모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오창석은 지난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학생 시절에도 지금과 같은 짙은 이목구비의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오창석은 이민정, 전지현이 속한 것으로 알려진 강남 5대 얼짱이었냐는 질문에 "현대고등학교 출신이다. 이민정, 전지현씨는 나보다 1년 선배다"고 말했다.

배우 오창석이 학창 시절 외모로 유명했다고 털어놨다.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MC들이 당시 또 다른 유명한 남자 얼짱이 누구였냐고 묻자 오창석은 "영동고 현빈도 유명했다"고 했다.

또 그는 "외모로 현대고를 평정했나"라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우리 학년에서는?"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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