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최종회, 12.8% 기록…동 시간대 1위로 퇴장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조선총잡이'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최종회는 12.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회 방송분의 11.8%에 비해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된 22회에서는 악인 최원신(유오성 분)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박윤강(이준기 분)과 정수인(남상미 분)이 평생의 정인으로 거듭나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조선총잡이'와 함께 지난 4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마지막회에서는 이건(장혁 분)과 김미영(장나라 분)이 쌍둥이 부모가 돼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9.4%의 전국 시청률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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