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집안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고충 토로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고소영이 주부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고소영은 26일 오전 9시10분 방송된 SBS '좋은 아침' 디자이너 이혜경 편에 출연해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은 내가 활동 안 한지 오래되니까 굉장히 한가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요즘이 가장 바쁜 것 같다"며 "친구들도 잘 못 만나게 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출연한 이혜경에게 "언니는 영어나 중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노력한다.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가끔 너무 힘들어 놔버리고 싶은데, 정말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소영 주부의 고통을 느끼고 있구나", "고소영 둘째도 출산했는데 미모는 여전하네", "고소영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ddgreen35@new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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