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진짜사나이 혜리, 팔 가늘어 혈압 측정 불가능 '헉'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여군 진짜사나이 혜리가 마른 팔뚝 때문에 혈압 측정을 하지 못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지난 2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훈련소에 입소 후 신체검사를 받았다.

그는 혈압을 측정하기 위해 기계에 팔을 넣었으나 팔이 너무 가늘어 혈압측정기가 조여지지 않자 당황했다. 결국 그는 혈압 측정 불가능 판정을 받았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마른 몸매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 MBC '일밤-진짜사나이' 캡처

이에 과체중 판명을 받은 라미란은 입을 벌린 채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홍은희 역시 자신의 팔을 만져보는 등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군 진짜사나이 혜리 정말 말랐나보다", "여군 진짜사나이 신선하고 재밌다", "여군 진짜사나이 앞으로 본방 사수 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ddgreen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