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아버지 과거 종합병원 원장, MBC 지정 병원이었다"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김민교 아버지가 과거 종합병원 원장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배우 임형준은 13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김민교를 처음 봤을 때 외국인인 줄 알았다며 "다 캐주얼인데 정장 입은 친구가 눈에 들어왔다"고 대학 시절에 대해 말했다.

임형준은 "학기 초인데 꽁지머리를 했길래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다. 더 큰 반전은 정말 부잣집 아들인 거다"고 밝혔다.

배우 김민교가 1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과거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밝혔다. ⓒ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민교는 "MBC 지정 병원이었다"고 자랑스럽게 공개했다. 임형준은 '김민교 집에 있으면 중견 탤런트 선생님들이 많이 왔다갔다 했다"고 직접 본 사실을 털어놨다.

pp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