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남다른 미니 웨딩드레스 자태 '러블리한 8월의 신부'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윤소희의 깜찍 발랄한 웨딩파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윤소희 소속사 SM C&C 공식 페이스북에는 "'연애 말고 결혼' 현희 드디어 웨딩드레스 입은 날! 새신랑 훈동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극 중 결혼이 로또인 여자 현희 역을 맡은 윤소희의 결혼식 촬영 비하인드 컷이다. 윤소희는 깜찍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을 한 채 웨딩 티아라를 쓰고 러블리한 8월의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다.

배우 윤소희의 웨딩드레스 차림이 12일 공개됐다. ⓒ SM C&C

윤소희는 올해 tvN '식샤를 합시다'부터 JTBC '달래 된, 장국: 12년 만의 재회', KBS2 '빅맨', 현재 출연 중인 tvN '연애 말고 결혼'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pp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