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진 집 공개, 자연 친화적 분위기 "가족 건강 위해 시골 行"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 이계진 집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시골 농부가 된 전 국회의원이자 전 아나운서 이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계진은 "어머니와 아내가 몸이 좋지 않아 시골로 내려오게 됐다"고 시골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계진 아내는 "남편이 집을 만들 때 모든 권한을 내게 줬다"고 설명하며 집을 공개했다. 이계진 집은 자연과 어우러진 멋스러움이 더해져 운치를 자아냈다. 이계진은 손자와 함께 경운기를 타고 시골길을 누비는 등 자연의 낭만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오전 방송된 '좋은 아침'에서 이계인 집이 공개됐다. ⓒ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계진 집, 친환경적이다", "이계진 집, 한가로워 보인다", "이계진 집, 저런 곳에서 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계진은 과거 국회의원을 지낼 당시의 심정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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