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종영, 임슬옹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소감
- 안하나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 호텔킹 종영 후 임슬옹이 소감을 남겼다.
임슬옹은 지난 28일 소속사를 통해 "정말 많은 것들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드라마 촬영하는 동안 이덕화 선생님, 김해숙 선생님을 비롯하여 이동욱 선배님, 이다해 선배님 등 함께한 분들로부터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임슬옹은 이어 "촬영 동안 이렇게 가깝게 친해진 배우 선배님들, 그리고 촬영에 힘써주신 감독님들을 비롯한 스태프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항상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호텔킹 종영 후 임슬옹이 남긴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텔킹 종영했다니 아쉽다", "호텔킹 종영했구나, 임슬옹 고생 많았다", "호텔킹 종영, 모든 배우들 다 고생 많았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ahn1113@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