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집 공개,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 '눈길'
- 장아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민 김완선의 집을 담았다. 김완선은 거실과 드레스 룸 등 집안 곳곳을 낱낱이 공개했다. 김완선은 제작진에게 "어제와 달라졌지 않느냐"며 "치우느라 죽는 줄 알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완선의 만화책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김완선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만화책들이다. 아직 완결이 안돼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며 쌓아놓은 만화책을 소개했다.
김완선 집 공개에 "김완선 집 너무 예쁘다", "김완선 싱글 라이프 멋진 것 같다", "김완선 아직도 소녀같다", "김완선 과거에 어마어마했었는데", "김완선 집 의외로 여성스러워서 놀랐다", "김완선 검정색 좋아할 것 같았는데 흰색으로 꾸며서 의외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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