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크리스탈' 티파니 "남친에게 손편지 쓴 적 있어"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 News1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소녀시대 티파니가 남자친구인 2PM 닉쿤에게 손편지를 쓴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효연 티파니는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연애 심리테스트 책을 읽으며 서로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애 심리테스트에 관련된 책을 읽던 효연은 "연인과의 기념일에 감동의 선물로 뭐가 좋을까? 둘만의 앨범제작, 감동의 손 편지, 둘만의 위한 여행, 특별한 파티"라고 질문했다. 이에 티파니는 "나는 2번 손편지 비슷한 걸 한 적 있다"고 말해 제시카와 효연을 놀라게 했다.

이상해진 분위기에 티파니는 "기념일이니까 그럴 수 있잖아"라고 소리치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효연은 "이 나이에 연애 한 번도 못해보면 그게 문제야"라고 분위기를 수습했다.

이날 '제시카&크리스탈'을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크리스탈' 재밌다", "'제시카&크리스탈' 솔직하네", "'제시카&크리스탈' 나도 손편지 쓴 적 있다", "'제시카&크리스탈'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