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 안하나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저녁 방송된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 연출 김진원) 33회는 전국 시청률 2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4.8%에 비해 3.4%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주말극 1위 기록이다.
이날 '참 좋은 시절'에서는 강기수(오현경 분)가 마지막 숨을 거두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강동탁(류승수 분)이 차해주(진경 분)를 대신해 입덧을 시작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와 SBS '기분 좋은 날'은 각각 13.9%와 6.3%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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