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위하여' 이태임-이민기, 베드신 "내숭 없이, 숨김 없이"
- 김민경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박성웅, 이민기가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 주연배우 이태임, 박성웅, 이민기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민기와 이태임은 파격 베드신에 대해 "내숭 없이 숨김 없이 찍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성웅은 "남성 관객들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는 19금 발언을 해 리포터를 당황하게 했다.
'황제를 위하여' 주연배우 인터뷰를 본 누리꾼들은 "황제를 위하여 개봉하면 보러가겠다", "황제를 위하여 배우들 솔직한 모습이 매력이다", "황제를 위하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욕망과 야망 넘치는 두 남자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한다.
kaeng4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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