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홍예슬, 빛나는 미모 눈길…"개그우먼 맞아?"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홍예슬의 미모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홍예슬은 1일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취해서 온 그대' 코너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 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예슬은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는 이상훈의 내연녀가 돼 본처 허안나에게 독설을 퍼붓고 뺨을 때리는 등의 연기를 선보였다.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지난해 데뷔한 홍예슬은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미녀 개그우먼으로 통한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SNS를 통해 공개된 평소 사진에서는 배우 홍수현을 닮은 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개그콘서트 홍예슬에 대해 누리꾼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개그우먼 맞아?",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대박이다", "홍예슬, 다음 방송 기대된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요즘 항상 예쁜 여자 역할로 나오는 개그우먼 아닌가?", "개그콘서트 홍예슬, 몸매 부럽다 뭐 이렇게 몸매가 좋아", "개그콘서트 홍예슬 앞으로 개콘 볼 때마다 주목해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woo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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