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아이즈' 시청률 하락세, '호텔킹'에 1위 자리 내줬다
- 안하나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 연출 박신우)가 시청률이 하락하며 '호텔킹'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내줬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엔젤아이즈' 11회는 8.7%(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4% 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수완(구혜선 분)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청혼하는 박동주(이상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동주는 윤수완에게 "살아있는 동안 당신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란 것만 약속할 것"이라며 어머니가 남겨준 반지를 줬고, 이에 윤수완은 환한 미소로 답을 대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호텔킹'은 9.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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