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유상무 언급에 "옛 연인 이야기는 이제 그만"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제는 공개연애를 그만하고 싶다"고 밝혓다.
김지민은 최근 KBS2 3부작 리얼 연애 관찰 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녹화에서 MC 이휘재로부터 "옛 연인과 다시 만난 적은 없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전 남자친구 유상무 언급에 김지민은 "이제 옛 연인에 대해 그만 언급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김지민은 다시 연애를 하면 공개적으로 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미 한 번 해봤으니 이젠 공개 연애를 그만해도 될 것 같다"며 공개연애에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김지민은 녹화 내내 거짓 없이 자신의 연애담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며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닌 '여자 김지민'의 매력을 발산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마지막 회를 앞둔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14일 방송된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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