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가인 패셔니스타 커플 탄생, 네티즌 "예쁜 사랑 하길"

9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수 가인(왼쪽)과 배우 주지훈. © News1
9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수 가인(왼쪽)과 배우 주지훈.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가인, 주지훈 커플 탄생에 네티즌도 축하를 보냈다.

배우 주지훈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은 9일 교제 중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오랜 시간 친하게 지낸 두 사람은 가인의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가 됐다.

주지훈, 가인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셔니스타의 만남인 듯", "주지훈도 좋고 가인도 좋은데 둘이 사귄다니", "아담부부는 이렇게 가나요", "연애 축하합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데?", "주지훈 가인 정말 잘 어울린다", "커플 탄생 계기가 됐다는 뮤비 보는데 주지훈 표정 정말 섹시하다", "케미가 어마무시해서 슬퍼할 수가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또 "주지훈 가인이 사귄다니 쇼크다", "예쁜 사랑 하세요", "나도 존 메이어 공연 보러 갔었는데 왜 못 봤지", "대박 커플이다", "뮤직비디오 야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하세요" 등 반응도 있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