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득남, 11시간 진통 후 출산… 15살 연상 남편의 반응은?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소유진이 아들을 낳았다.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10일 "소유진이 9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어 "출산 과정을 지켜본 남편 백종원씨는 말을 아끼면서도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않았으며 현재 친척들과 지인의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유진도 이날 자신의 SNS에 "11시간 진통 끝에 예정일이 3일 지난 어젯밤 제가 아가를 순풍 낳았다"라며 "너무 아플 거라고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해 1월 결혼한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씨는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연매출 700억원을 달성한 더본코리아의 대표다.
소유진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득남, 출산 축하드려요", "소유진 득남, 아기 얼굴이 궁금하다", "소유진 득남, 이제 엄마네", "소유진 득남, 복귀는 언제?", "소유진 득남, 엄마가 되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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