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연장 결정, 도민준 얼굴 하루 더 본다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1회 연장을 확정했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14일 "'별에서 온 그대'가 1회를 연장해 총 21부로 종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시청률 20%대를 유지하고 있는 '별그대'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방송 중반부터부터 연장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제작사는 최근까지 연장 여부를 논의해 왔으며, 배우들도 1회 연장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별에서 온 그대'의 종영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BS의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 여부에 따라 편성일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는 20일 한국 여자 컬링팀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 '별그대' 19회는 결방할 것으로 보인다.
'별그대' 연장 결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별그대 연장 결정, 앗싸! 도민준 하루 더 볼 수 있구나", "별그대 연장 결정, 별그대 연장 결정되면 결말도 달라지나?", "별그대 연장 결정, 별그대 연장할 줄 알았음", "별그대 연장 결정, 연장한다고 작품 완성도 떨어지면 어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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