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에 등장한 추성훈 아내…야노시호는 누구?

추성훈의 부인 야노시호© News1   권신영 기자
추성훈의 부인 야노시호© News1 권신영 기자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가 등장하면서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돼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오키나와 여행기가 방영됐다.

이날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오키나와 구경을 마치고 숙소로 향하던 도중 엄마 야노 시호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하며 기뻐했다.

야노시호는 두 사람 몰래 준비한 식사장소로 향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추사랑이 턱을 괴고 있는 엄마 야노시호의 모습을 따라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에서는 추성훈보다 유명한 의류모델이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 커플은 그들의 상반되는 외모 탓에 2009년 결혼 당시 '미녀와 야수'라고 불리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예뻐", "추사랑 야노 시호 따라잡기,너무 귀여워", "40이 가까운 외모라니 안믿겨", "추사랑이 야노시호 닮아 예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doso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