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민영 '8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날 지상파 드라마로 8년만에 복귀한 이민영은 "오랜만에 SBS '나만의 당신' 드라마로 복귀해 설레고 기쁘다"며 "무엇보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가족들이 복귀를 가장 좋아해준다. 지인들은 제 기사가 뜰 때마다 '기대 된다'고 축하해준다"며 "무엇보다 조카들이 이모 언제 나오냐고 좋아해준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민영은 제작발표회에서 붉은색 밀착 시스루 원피스로 건재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해 현장의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나만의 당신'은 착하고 정직하게 자란 딸 은정(이민영)이 자신에게 직면한 끔찍한 역경을 극복하고 일어서는 가슴 찡한 이야기를 그려간다. 오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pjh25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