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걸리지 않았을 뿐 연애는 계속"…폭탄 고백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가수 윤하가 자신의 연애사를 밝혀 화제가 됐다.
윤하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걸리지 않았을 뿐 연애는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이후부터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곡을 쓸 때 연애할 때와 아닐 때의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음악하는 분들을 많이 만났다"며 "곡 쓰는 스타일이 (남자친구와) 비슷하게 따라가기도 하더라"고 말했다.
또 윤하는 "만약 남자친구가 그 곡을 좋아하지 않으면 가차 없이 쓰레기통에 버린다. 그리고 다른 남자친구를 만나면 다시 그 곡을 들려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하의 연애사 고백에 누리꾼들은 "윤하가 말한 음악하는 남자친구, 누굴까?", "그럼 일단 일반인은 아니란 거지?", "윤하 같은 여자친구랑 연애하면 최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sho21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