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그대' 전지현 립스틱이 뭐길래?
전지현, 입원 중 립스틱 하나로 패션 자존심 지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바른 립스틱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중 주인공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은 매회 눈부신 미모로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지현의 립스틱이 갑작스레 주목을 받는 이유는 지난달 방송에서 천송이가 맹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립스틱으로 패션을 완성하며 당대 최고배우의 자존심을 지켰기 때문이다.
전지현 패션에 화룡점정을 찍었던 립스틱은 아모레퍼시픽의 롤리타 렘피카(LOLITA LEMPICA) 몽루즈 로즈 걸리 컬러(11번) 제품으로 알려졌다.
chob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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