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새해 첫날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미스코리아' 멀찌감치 따돌려

SBS '별에서 온 그대'. © News1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새해 첫날 자체 최고시청률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5회는 전국시청률 22.3%를 기록했다. 4회 방송분 시청률 20.1%보다 2.2%포인트 오른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지난 18일 첫 방송한 '별그대'는 매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별그대'는 1일 9.5%를 기록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이날 방송분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한유라(유인영 분)사망사건'을 취재하기 위해 기자들이 집 앞에 몰리자 민준의 집에 머물면서 도민준(김수현 분)의 마음을 흔들었다.

ku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