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큐시트 유출 의혹? 네티즌 '기대만발'

31일 오후부터 'MBC 가요대제전' 의 큐시트로 추정되는 사진이 SNS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에는 'MBC 가요대제전' 2부 큐시트라고 적혀 있지만 진위 여부는 불분명하다. 사진에 적힌 내용에 따르면 씨엔블루가 'Lady'와 'I'm Sorry'를 이어 부르며 아이유, 케이윌, 임창정의 무대가 이어진다. 케이윌과 임창정의 '오빠라고 불러다오' 합동무대 등도 적혀 있다.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오후 8시 50분부터 'MBC 가요대제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출연진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꾸민다. 우승팀은 시청자들의 실시간 문자투표로 가려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MBC 가요대제전, 라인업 화려하다","MBC 가요대제전 보느라 오늘 잠 다 잤네", "MBC 가요대제전, 완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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