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런닝맨' 송년회 공개…"1년 간 달리느라 고생"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힙합듀오 리쌍의 개리가 SBS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한 송년회 모습을 공개했다.
개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kanggary58)를 통해 "1년 동안 달리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들은 여기 다 모여있는 거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이광수, 하하, 김종국을 포함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전 출연진과 제작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런닝맨'은 SBS 일요일 예능을 이끌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지난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SBS 방송연예대상'에서도 5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런닝맨' 프로그램이 2013년 SBS를 빛낸 최우수 프로그램상과 'pooq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상'을 받았으며 우정상의 이광수, 남자 우수상의 김종국과 하하, 여자 최우수상의 송지효 등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대상 후보에 오른 유재석은 '정글의 법칙'을 이끈 김병만에 밀려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다.
sho2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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