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난 자연미인…바빠서 성형할 시간 없어"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가수 적우가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적우는 2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나는 자연미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적우는 "코가 완벽해 보인다"는 MC의 말에 "자세히 보면 코가 삐뚤어져 있다"며 성형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노래 부르기도 바빠 성형할 시간이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적우는 성악을 공부했던 어머니와 판소리 전문가인 고모의 영향을 받아 가수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04년 1집 '초콜릿(Chocolate)'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적우는 지난 2012년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적우의 성형설 해명을 본 누리꾼들은 "옆모습은 진짜 완벽하신데요", "적우씨 성형 안하신 거 맞아요?" ,"적우씨 '나는 가수다' 나왔을 때 정말 노래 잘하신다 생각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ho21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