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코4' 신현지 우승에 엇갈린 누리꾼 반응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신현지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이하 '도수코4')의 우승자로 결정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도수코4'에서는 TOP3 신현지, 정호연, 황현주의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지는 마지막 미션인 글로벌 패션매거진 촬영과 패션필름 촬영, 패션쇼 미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신현지의 우승에 대해 누리꾼들은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쪽에서는 "신현지 얼굴 진짜 작더라. 정말 타고난 거는 어쩔수 없는거야. 진짜 모델 같았어", "도수코 신현지 우승! 타고난 큰 키와 가장 한국적인 얼굴.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할수 있을듯. 멋지다 파이팅!", "몸매가 눈에 띄게 비현실적이었다. 대단하네, 고딩짱짱걸", "신현지가 1등 할 줄 알았음. 마스크가 딱임" 등으로 신현지의 우승을 축하했다.
반면 다른쪽에서는 "도수코4 이번 시즌 망함. 생뚱맞게 뭐야, 신현지가. 다들 황현주가 우승감이라 했건만. 제일 이해 안되는 우승자야", "왜 신현지가 우승이지. 재주는 황현주가 부리고 욕은 정호연이 먹고 어중간하던 신현지가 우승이라니", "신현지는 아님. 난 박신애가 되거나 아니면 황현주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실망", "정호연과 황현주의 각축전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의외군" 등의 반응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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