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엑소 루한, "中 인기투표서 1억표 받아"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멤버 루한(23)과 백현(21)이 MBC '세바퀴'에 출연한다.
루한과 백현은 최근 진행된 '세바퀴' 녹화에 참여해 멋진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녹화에서 루한은 중국에서 진행된 엑소의 인기투표에서 1억2000여표라는 어마어마한 표를 얻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루한은 중국 베이징 출신으로 중국과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멤버다.
백현은 지난번 '세바퀴' 출연 당시 가수 김종서의 모창을 선보였다. 당시 다소 어설픈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백현은 '지난번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각오를 다졌다.
두 사람이 출연한 '세바퀴'는 2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엠블랙 멤버 이준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의 베드신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sho2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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