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혐의 비앙카 근황, 일광욕 포착

"범죄 저질러놓고 팔자 좋다"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뒤 미국으로 도피한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앙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비앙카로 추정되는 여성이 선글라스를 낀 채 강가에 앉아있다.

특히 사진 속 비앙카는 미국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비앙카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범죄 저질러놓고 팔자 좋네", "비앙카 진짜 실망이다", "빨리 돌아와서 처벌 받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앙카는 지난 3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지만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열린 공판에 3번 연속 출석하지 않아 구금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yh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