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새 소속사 계약…한혜진과 한솥밥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 체결
가수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28)가 유준상(44), 한혜진(32)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나무엑터스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규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가능성이 큰 남규리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남규리가 안정적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무엑터스의 배우로는 지성(36·곽태근), 김강우(35), 김아중(31), 문근영(26), 신세경(23) 등이 있다.
현재 남규리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언니의 복수를 꿈꾸며 경찰이 돼 마약 조직에 잠입한 수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gir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