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세계경제·금융시장 논의

9일 출국해 13일 귀국…세계경제회의·신흥시장국 총재회의 참석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2026.4.23 ⓒ 뉴스1 김진환 기자

(세종=뉴스1) 이강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참석을 위해 스위스 바젤을 방문한다.

한은은 신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출국해 13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신 총재는 10~11일 중 △세계경제회의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 신 총재는 BIS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thisri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