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재산 12억 5000만원 신고
[재산공개]전주 아파트·서울 동작구 아파트 전세권 등 포함
- 임용우 기자
(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2억 535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일 공개한 '2026년 3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본인과 배우자, 차녀의 재산으로 모두 12억 5352만 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으로는 본인 소유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아파트 1억 2500만 원과 서울 동작구 아파트 전세권 5억 4000만 원, 배우자 명의의 서울 중구 신당동 건물 전세권 2억 원 등을 신고했다.
김 이사장은 예금 3억 6236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4726만 원, 배우자 1억 9032만 원, 차녀 1억 2476만 원 등으로 구성됐다.
증권과 가상자산은 차녀 명의의 상장주식 951만 8000원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235만 3000원을 신고했다.
또 김 이사장은 2001년식 SM520V(35만 원)와 2021년식 아반떼(1395만 원) 등 차량 2대를 보유했다.
장녀는 독립생계 유지를 이유로 재산을 신고하지 않았다.
phlo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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