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환경 차관에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기후환경 '정책통'
- 이정현 기자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환경부 차관에 금한승 현 국립환경과학원 원장(56)이 26일 임명됐다.
신임 금 차관은 환경부 재직 당시 대기환경정책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을 지낸 기후환경 정책통으로 꼽힌다.
금 차관은 경기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캠브리지대에서 자원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탄소중립위원회사무처 사무차장,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이 외에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환경오염시설허가제도선진화추진단 총괄팀장, 기획재정담당관, 정책기획관을 역임하는 등 정책 구성·실행에 능한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1969년 서울 출생 △서울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과 졸업 △영국 캠브리지대 자원경제학 석사 △38회 행정고시 합격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탄소중립위원회사무처 사무차장(파견)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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