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주화 2종 발행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전시된 기념주화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전시된 기념주화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한국은행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기념주화 2종을 발행한다. 주화 앞면에는 투표·지방의회·행정지도 등이, 뒷면에는 30주년 엠블럼이 담긴다.

단품은 8만3500원, 세트는 16만5900원이며, 각 4000장씩 총 8000장이 판매된다.

국내분(90%)은 우리·농협은행과 한국조폐공사 온라인몰을 통해 7월 14일부터 8월 1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초과 시 추첨이 이뤄진다. 교부는 8월 27일 예정이다.

icef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