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급 브랜드 대단지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 눈길
- 김수정 기자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최근 대단지 아파트의 장점을 한층 크게 누릴 수 있는 2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압도적인 규모와 더불어 주로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경우가 많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보니 희소성과 상징성을 고루 갖추면서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고 있다.
아파트 규모가 크면 생산비가 절감돼 상대적으로 공급가격이 낮아지고 입주민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대거 설치할 수 있어 효용가치가 크다. 관리비를 분담하는 입주민이 많아 공용관리비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더불어 거주 인구가 급증하는 만큼 주변으로 교육시설, 교통여건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빠르다.
그중에서도 대형건설사가 시공한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원에서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5층, 30개동, 전용면적 39~103㎡ 총 3432가구 규모로 그중 216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상에 차 없는 단지 설계로 대지면적의 40% 이상을 조경시설로 확보해 단지 안에서도 입주민들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커뮤니티에는 탁구장, 농구장 등이 마련된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도서관, 독서실, 북카페, 맘스카페, 어린이도서관, 유아놀이터,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인근에 있는 분당선 매교역을 이용하면 1호선 및 KTX 경부선 환승이 가능한 수원역까지 1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경수대로, 매산로 등 도로망을 통해 수원 전역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인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계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 초·중·고교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수원시립중앙도서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수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인계동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 수원영동시장, 메가박스(수원남문점), CGV(동수원점), 홈플러스(동수원점) 등을 비롯해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는 롯데몰(수원점), AK플라자(수원점)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있다. 또한 대형 종합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수원시청, 팔달구청 등 관공서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인근으로 국토교통부 승인 이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인 수원1호선 트램을 비롯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신분당선 연장선,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GTX C노선, 올해 9월 개통되는 수인선 등 교통 여건이 확충되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에 있으며 6월 중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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