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에 지구머리...코트라, 회사 캐릭터 '글로비'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코트라는 1일 '글로비(GloBee, Global + Bee)'라는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코트라가 회사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선보인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다.
코트라는 고객사인 중소기업들에게 조금 더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사내 소통을 통해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코트라는 캐릭터 '글로비'를 응용해 이모티콘 등으로도 만들어 사내 메신저에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하고 조직 특성을 고려해 영어, 중국,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5개국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했다.
김현아 코트라 고객지원팀 차장은 "글로비 이모티콘을 이용해 동료들과 메신저를 하는데 소통하는 맛이 나고 회사 캐릭터라서 그런지 훨씬 더 친근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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