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장관, 재산 13.1억 신고…부산·창원 주택 2채[재산공개]
부산 아파트·창원 단독주택 및 전답 보유…예금 4억2천만원
- 나혜윤 기자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부산시·경남 창원시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주택 2채를 포함해 총 13억 1422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수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본인 소유의 부산시 아파트(3억 5000만원)과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단독주택(2억 1400만 원)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여기에 2006년식 재규어(2967cc) 차량도 신고했다.
김 장관과 모친은 창원 마산합포구 진북면 일대 전답 등 토지 2억782만원도 함께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 자산은 급여소득과 퇴직금 등을 포함해 김 장관 본인 명의로 4억2903만원을 신고했다. 가족 명의 예금으로는 모친 7634만원, 장남 3270만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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