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12일까지 '끝장세일'…최대 40만원 할인
징검다리 연휴 맞아 집콕 가전부터 나들이 먹거리까지 할인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G마켓이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디지털·가전부터 식품·생필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G마켓은 6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전 10시까지 정기 프로모션 '끝장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5% 쿠폰과 7% 카드사 할인을 제공한다.
끝장세일은 시즌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주요 카테고리에 혜택을 집중하는 G마켓의 정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가전관'과 '특가관'을 운영해 연휴 기간 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고객과 나들이를 계획한 고객을 함께 겨냥한다.
디지털·가전관에서는 대형가전과 주방가전, 소형가전, PC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특가관에서는 식품과 생필품, 패션·뷰티, 리빙용품 등을 선보인다. 나들이용 간식과 뷰티 상품, 간절기 의류부터 집에서 활용할 생필품과 가공식품 등을 마련했으며, 도착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끝장특가 상품도 공개한다. 디지털·가전관과 특가관에서 매일 30개 상품을 선정해 특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징검다리 연휴를 겨냥해 온라인 유통업체들이 집콕 수요와 나들이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는 프로모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빠른배송과 할인 혜택을 결합해 연휴 직전 발생하는 즉시 구매 수요를 확보하려는 경쟁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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