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사회복무대상 포상 추천 받는다…9월 18일까지
추천서 등기우편·방문접수하면 완료…11월 초 통지 예정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병무청이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13회 사회복무대상 포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재능기부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 사회복무요원의 처우 개선과 성실 복무를 지원한 우수 복무관리 담당자 등이 대상이다. 사회복무요원의 경우 접수 시작일 기준 6개월 이상 복무 중인 사람만 가능하며, 2025년 7월 1일 이후 소집 해제자도 포함된다.
병무청 누리집의 '병무 소식'에 있는 '공지 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추천서를 작성하면 된다. 복무 기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포상 대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되며, 수상자는 12월 초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표창과 함께 부상품을 받는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사회 곳곳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헌신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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