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육군 52사단 예하 여단 위문…공무원·공공기관 성금 전달

서울 용산소방서, 1공수여단, 56사단 산하 여단도 방문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10일 경기 남부권 지역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향토사단인 육군 제52사단의 예하 여단에 방문해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자율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2026.7.10./ⓒ 뉴스1(서울지방보훈청 제공)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10일 수도권 지역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향토사단인 육군 제52사단 예하 여단을 방문해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자율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지방보훈청은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도 방위에 헌신하는 국군 장병과 위험직무 종사자들에게 자율 모금 성금을 위문금으로 전달해 왔다.

서울지방보훈청은 지난 6월 서울 용산소방서, 제1공수특전여단, 56사단 산하 보병여단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했다.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은 "국가 수호를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군 장병의 굳건한 사명감과 희생 덕분에 국민이 평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goldenseagu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