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 임진각서 한미 합동 현충일 추모행사 개최
보훈부 등 참석…한미 현충일 기간 '동맹 추모주간' 지정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21일 오전 11시 경기 임진각 보훈단지 추모비 앞에서 한미 합동 현충일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대리, 윌리엄 윌커슨 주한미군 지원부사령관, 한혜승 SK하이닉스 부사장 및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한미 장병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국 참석자들은 웨버 대령 및 싱글러브 장군 추모비 앞에서 헌화 및 묵념하고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리셉션, 캠프 그리브스 방문 프로그램에 함께한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미국 현충일(5월 25일)부터 한국 현충일(6월 6일)까지를 '한미동맹 추모 주간'으로 지정, 다양한 추모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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