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가정의달 맞이 전몰·순직 군경 자녀 진로 탐색 지원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공동 기획 무료 행사
- 김기성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전몰·순직 군경 가족 '히어로즈 패밀리' 자녀들의 무료 진로 탐색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방보훈청과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공동으로 기획해 열렸다. 양측은 지난해 11월에도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행사를 공동 기획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전몰·순직 군경 자녀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고 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앞으로도 키자니아와 협력해 미래 세대가 일상에서 보훈을 느끼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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