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가정의 달 맞아 직원 자녀 초청행사

'일, 가정, 삶이 공존하는 행복한 일터' 정부 국정과제 연계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2025.12.24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방위사업청은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사청 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부모인 직원들의 영상편지 상영, 직원 자녀들에 대한 '방위사업청 꿈나무증' 수여, 사무공간 견학 등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방사청은 "'일, 가정, 삶이 공존하는 행복한 일터'라는 현 정부 국정과제와 연관돼 있다"라고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대한민국은 이제 첨단 무기를 자체 개발하는 나라로 도약했다. 이러한 성과는 방사청 직원들의 헌신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부모님의 바쁜 일상 뒤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역할이 있고 그 과정에서 자녀들의 이해와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goldenseagu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