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
오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청년 20명·고교생 10명 선발
- 김기성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가 오는 30일까지 청년 서포터즈 '워리어' 4기, 주니어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20명을 선발하는 청년 서포터즈는 국내 거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내·외국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청년 서포터즈 단원은 △전적지 답사 △문화행사 운영 △청년 토크 프로그램 및 세미나 기획·운영 △역사·보훈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활동에 참여한다.
올해 신설된 주니어 서포터즈는 현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총 선발 인원은 10명이다. 주니어 단원은 명예 도슨트로서 △해설 교육 프로그램 참여 △관람객 전시 해설 △전적지 답사 활동에 참여한다.
지원 희망자는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 '문화행사' 메뉴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자를 뽑아 오는 4월 오리엔테이션 후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한다.
사업회는 선발 단원에게 소정의 활동비와 활동 물품을 제공하고, 우수활동자에게 별도 시상도 할 예정이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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