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 개최…안보·경제·첨단기술 협력 점검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외교부는 29일 서울에서 미국 국무부, 일본 외무성과 함께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과 조나단 프리츠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선임부차관보, 오쓰카 겐고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보·경제·첨단기술·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진행 중인 한미일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다양한 영역에서 3국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가져올 수 있는 실질적 협력을 더욱 증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번 운영이사회가 한미일 협력의 실질성과 지속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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