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비상탈출 조난 조종사를 구출하라"…공군, 혹한기 탐색구조훈련

공군 항공구조사, 실전적 흑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실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 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 .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원들이 조난된 조종사를 발견, 탐색구조헬기를 동원하여 구조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원들이 훈련을 마친 후 얼어붙은 저수지를 빠져 나오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지난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혹한기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소속 항공구조사와 HH-32, HH-47, HH-60 탐색 구조헬기가 대거 참가했으며, 혹한기 강이나 호수로 비상 탈출한 전투조종사를 구조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공군 항공구조사(SART : Special Airforce Rescue Team)는 전투 중 비상 탈출한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 산과 강, 바다를 가리지 않고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구출하는 특수요원이다.

평시에는 항공기 사고 구조, 응급처치, 환자 후송, 각종 재해 및 재난 등 대민지원, 산불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일조하고 있다.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2023.2.3/뉴스1ⓒ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원들이 조난된 조종사를 발견, 탐색구조헬기를 동원하여 구조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원들이 얼어붙은 호수에서 조종사 구조작전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3.2.3/뉴스1ⓒ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원들이 조난된 조종사를 발견, 탐색구조헬기를 동원하여 구조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3.2.3/뉴스1ⓒ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대원들이 얼어붙은 호수에 조난된 조종사를 탐색구조헬기를 동원하여 구조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3.2.3/뉴스1ⓒ News1 김기남 기자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열린 공군의 혹한기 항공구조사 구조작전 훈련에서 얼어붙은 호수에 조난된 조종사들이 신호탄을 터트리며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에 구조요청을 하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2023.2.3/뉴스1ⓒ News1 김기남 기자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군 초평저수지에서 '공군 혹한기 수상·수중 구조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공군 6전대는 HH-60, HH-47, HH-32 헬기를 이용해 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2023.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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