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함께 갑시다" 태극기·성조기 바꿔 단 한미 장병들
한미, 22-7차 KCTC 전투훈련 전개
육군 25보병사단 해룡여단과 한미연합사단 순환배치여단 장병들은 24일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22-7차 전투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에 참가한 한미 장병들은 훈련에 앞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바꿔달고 함께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한미 양국 군은 지난 16~19일 나흘간 이번 UFS의 사전연습 격인 위기관리연습을 실시한 데 이어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를 1부(22~26일)와 2부(29~1일)로 나눠 진행한다.
앞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지난달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한·미 군사동맹을 도약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연합과학화전투훈련을 포함한 11개 연합야외기동훈련을 시행하고 내년부터 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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